안녕하십니까?
브루노 입니다.
드디어, 피아노 관련한 모든 일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오늘 11:30분경에 피아노가 배달되어 2층 성가대석에 위치 시켰습니다. 마침 신부님이 계셔서 자연스럽게 보고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일날 잠깐 오셔서 축성을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단원여러분들은 주일날에는 성가대석에서 피아노를 볼 수 있사오니, 새로운 환경에 놀라지 마시길... 그리고 이일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고마움의 말씀 드리며, 피아노 관련한 모든 일이 마무리 되었슴을 알려드립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브루노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