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1일 미사후

문정희

2009. 1. 1. 오후 6:12:28

그리움 곱게 접어 가슴에 묻으며
두손을 얌전히 모으고
간절히 기도 합니다.
 
나보다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그들을 도울수 있는 마음을 열게하시고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나로 하여 즐겁고
행복 했으면
 
그리하여 살아가는 일에
기쁨이 넘치고
이 어려운 어두운 터널을
 
모두가 무사히 통과하여
새로운 희망을
가질수 있다면.....
 
성가대 가족들
한자리에 모여
떡국   들면서
 
2009년에는 더욱
 화합하는  모습이
되기를,,,,,,,,,,,,,,,,아멘
 
 

댓글 3

  • 2009년 1월 2일 오후 4:44

    저 나왔어요~~히힛!

  • 2009년 1월 6일 오전 11:44

    정말 그리되기를 빕니다.

  • 2009년 2월 18일 오후 6:07

    저도 나왔네요^^;; 요묀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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