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곱게 접어 가슴에 묻으며
두손을 얌전히 모으고
간절히 기도 합니다.
나보다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그들을 도울수 있는 마음을 열게하시고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나로 하여 즐겁고
행복 했으면
그리하여 살아가는 일에
기쁨이 넘치고
이 어려운 어두운 터널을
모두가 무사히 통과하여
새로운 희망을
가질수 있다면.....
성가대 가족들
한자리에 모여
떡국 들면서
2009년에는 더욱
화합하는 모습이
되기를,,,,,,,,,,,,,,,,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