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갑여행이라고 10여년전 부터 모아온 동창모임 에서 가기로 결정한것이 쓰찬성 지진과 맞물려 주위사람들에게도 알리지 못하고 다녀왔습니다. 위구루 자치구이고 소수민족이기에 사는것은 자연과 동물과 살고 있었으며 흙집 돌담집 헛간 같은 데서 사는 모습이 우리나라 60년 70년전의 모습이라고 할.........
실크로드를 지나 면서 신기루도 보고 사막에서 낙타를. 타보고 . 말도 타고 .당나귀도 타고 .배도 타고 전동차도 타고 기차를 11시간이나타고 .38도는 방송을 하지도 안고 45도 되야 한다는 곳에서 버스를 6-7시간씩 타야 오아시스가 나와 감탄하게 합니다. 아무튼 불교문화와 이슬람문화가 공존하면서 살아가는 나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