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국민학교(지금은 초등학교) 다녔어요이이석순2007. 5. 25. 오전 10:31:10 우리 모두에게도 이런 시절이 있었지요?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 신은 절대로 기회를 두 번 주지 않습니다. 쪼까 매정하시지만 또한 아주 공평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