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3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Herriman의 한 몰몬교 가정에서 자매인 발레리(왼쪽)와 비키가 자신의 아이들에게 아침식사를 나눠주고 있다. 발레리와 비키는 같은 남자를 남편으로 두고 있다.
부러버라. ㅋㅋㅋ 누구에게 맞아죽을 각오로 올림.
부러운 가정(몰몬교 일부다처제 가정)
이병희
2007. 6. 13. 오후 12:37:59
이병희
2007. 6. 13. 오후 12:37:59
상당히 자신있으시군요. 그 나이에 때리고 싶을까요? 누가 나타나 주기를 바라는게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