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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돌아가심

마리아·2017. 12. 21. 오전 11:51:59


 

   2017. 12.  9일

   08시 53분

   한강성심병원 중환자실

 

   12월 8일 저녁 호흡 곤란으로 응급실로 옮긴후

   다시 중환자실로 옮겨 여러 가지 처치를 하였으나

   이겨내지 못하시고 하느님 곁으로 가심.


   평소 좋아하셨던 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 평화상조의 도움으로

   상을 치르고 가평에 있는 아현성결교회묘지로 모심.

   어머니, 시어머니, 할머니, 증조할머니의 역할을 내려놓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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