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해가 아빠와 함께 마장호수 출렁다리를 건너는데 무서워서 그런지 발이 잘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호수 주변을 거닐며 다양한 표정의 든해, 귀엽습니다.
점프 실력도 아주 제대로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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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식
2020. 5. 19. 오전 12:57:52
든해가 아빠와 함께 마장호수 출렁다리를 건너는데 무서워서 그런지 발이 잘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호수 주변을 거닐며 다양한 표정의 든해, 귀엽습니다.
점프 실력도 아주 제대로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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