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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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원2011. 1. 6. 오후 8:35:38
어쩌다가 ㅠㅡㅜ
어쩌다 새해 첫날 허리를!!??
응급실 가고 그럴 정도면 꽤 심하게 다친거 아니에요?
이젠 좀 괜찮아 지셨나용?
암튼 몸조리 잘하세요 ㅎㅎ
전정선2011. 1. 3. 오후 11:09:37
다들 잘 지내네 ㅋ
간만에 바게도 뜨시고 ㅋㅋ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어~~
난 새해 첫날 허리 다쳐서 응급실 갔다 왔어 흑흑
TV에서 보던 장면을 내가 할 줄이야
본의아니게 이번주는 집에서 쉬게 되었어~
쉴 때 열심히 성서 쓸라고 했는데 좀 쓰다 보니
허리가 넘 뻐근해서리 ㅠㅠ
글구 성서 찜해 놔도 상관없어
걍 그 뒷 장을 다 찜해서 써버리면 됩니다 ㅋㅋ
다들 아프지 말고 화이팅~~~
박혜원2011. 1. 3. 오후 7:43:06
여러분~!!
새해 복 듬뿍듬뿍 받고 행복한 한 해 보내셔요~ +_+
나도 여기 중국가게에서 냉동 떡국떡 사서 떡국 끓여 먹었어요 ㅋㅋㅋ
맛이 그럭저럭 ㅇㅋ :)
이윤미2010. 12. 30. 오전 11:18:08
바게다~~
안뇽 바게 ㅋㅋㅋ
드뎌 쓰기 시작했구나 히히~
근데 김보랭 요한 찜해놨어!!아ㅡㅡ;;얌샘이 ㅋㅋㅋㅋㅋㅋㅋ
김혜영2010. 12. 30. 오전 9:08:57
아.........
마태오 내껀데 뺏겼다..ㅠㅠㅠㅠㅠㅠㅠㅠ
김혜영2010. 12. 30. 오전 9:07:46
썬언니
클렌징오일 줘야되는데 언니가바쁘니 제가 조만간 찾아가죠 히히히
김혜영2010. 12. 30. 오전 9:06:52
바게바게바게바게
그대가 없어 먹어보계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지 않아....ㅠ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히히
잘지내고있는거지? 여기서 소식 많이들려줘잉~
박혜원2010. 12. 30. 오전 7:18:09
드디어 시작!
헬로우 에브리바디!! ㅎㅎ
다들 잘 지내고 있는 거 같네요. 정선언닌 심하게 바쁜것 같고
뽀랭은 밥먹고 성서만 쓴듯 하고 ㅋㅋ
영언니! 완젼 오랜만 ㅎㅎ
윤미는 핸드벨공연 재밌었수? ㅋ
난 방학해서 2주동안 신나게 놀다가 어제 집에 다시 돌아왔어요. 이제부터 1월말까지는 죽어라고 숙제만 해야할듯!
저도 틈날때마다 열심히 성서 쓸게용~ 빠이 :)
이윤미2010. 12. 29. 오후 12:30:13
대~~~~박!
정선 언니,,,, 몸 열개라도 모자랄판이네요 ㅠㅠ
언니가 살이 안찌는 이유가 있었어!!! ㅋㅋㅋ
새랑꼬미랑에서 알바비라도 주면 물청소좀 도우러 갈텐데;;ㅎ
전정선2010. 12. 28. 오후 11:59:22
아~피곤해
저번주 24일날 어린이집 배관이 터져서 겁나 청소했는데
낼부터 방학인데 오늘 출근하니 어린이집 물바다~~~
오늘도 미친듯이 물청소하고
저녁에는 몬테소리 교육갔다 오고
이번달까지 몬테소리 숙제 다 내야하고
내일부터 몬테소리 특강 들어가고
어린이집 물은 아직도 새고
일욜날 나가서 또 청소해야하고
이게 뭐야 ㅠㅠ
이윤미2010. 12. 28. 오후 3:49:26
크하하~개보랭 기다려!
더 재밌게 만들려면 기다려라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놀러가용 ㅎㅎ
김보령2010. 12. 28. 오후 2:11:37
요즘은 방명록이 조용하네요ㅋㅋ
우리 놀러가계 부활 안하나요?
어디든 가고싶은데~~~
김혜영2010. 12. 28. 오전 8:46:10
똑똑똑
정썬언니 어디계세요~~~~??
김혜영2010. 12. 23. 오전 8:54:55
8282
아침에 잠언한장을 다 쓰니 썬언니를 살짝 넘었네요 히히
잠언 어서 쓰고 마태오 넘어가야되는데 아 은근 힘드네ㅋㅋ
마태오 복음서 읽기가 이번 판공성사 보속이라구요!
다들 판공성사 보셨나요?ㅋㅋ
전정선2010. 12. 23. 오전 2:04:38
엄청 분발하는데 ㅋ
김혜영, 이윤미
엄청나게 쓰고 있구만
보랭이 지겠어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