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여러 단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에 늘 감사드립니다!!
현행 매일미사 독서 봉사의 경우, 주 1회 특정요일에 봉사일이 한정되다 보니 각 단원은 심적 부담이 되고, 말씀을 듣는 교우들의 경우 조금은 지루한 감정을 느낀다는 건의가 있어 다음과 같이 개선을 시도해보고자 합니다!!
개선 방안
1. 새벽미사 봉사 가능자 파악하여 특정일에 고정시키지 않고 순번제로 시행
2. 저녁미사 봉사 가능자 파악하여 특정일에 고정시키지 않고 순번제로 시행
* 각각 봉사자가 5명 이상만 확보되면 가능하리라 봄
* 이럴 경우 봉사자는 최대 월 2회 정도만 봉사하므로써, 심적 부담을 덜 수 있음(아울러 신단원 확보에도 조금은 수월하리라 봄)
* 교우들은 여러 사람들의 독서 말씀을 들을 수 있음으로 인해, 단조롭다는 느낌을 덜 가져 미사에 전념할 수 있음(보통 매일미사 참석의 경우 사람에 따리 특정일에 참례하는 경우가 많아, 매번 한 사람만 독서한다는 생각을 하는 수가 있음)
* 단점으로서는 자기 봉사일을 놓쳐, 독서 펑크가 지금보다 많아질 우려가 있음 - 부단장님과 총무님이 봉사 전날 유선 혹으 문자 메세지로 알려주면 해결 가능하리라 봄)
****위와 같은 개선 방안은 글자 그대로 하나의 안입니다.
이제 부단장과 총무가 여러분에게 연락을 하여 위와 같은 취지의 말씀을 드리고 협조를 구할 것입니다. 단원 여러분들께서는 이점 충분히 이해하시어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한 달에 평일 미사 두어 번 더 참례하고 그때 맞추어 독서 봉사한다는 마음을 갖는다면 크게 어렵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무리는 하지 마시고 자기 여건에 따라 결정해 주시고, 말이 오가는 과정에서 서로간에 상처받지 않도록 서로서로 기도하고 위로합시다!!!
한국의 모든 순교자여!! 하계동 독서 봉사자를 위해 기도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