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솔반 친구들이 기다리고 기대했던 찾아가는 물놀이 날입니다.
물놀이를 시작하니 신이 나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물총놀이도 하고 미끄럼틀도 타고
활동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우솔반 이었습니다.

김소현
2018. 8. 17. 오후 5:05:33
오늘은 우솔반 친구들이 기다리고 기대했던 찾아가는 물놀이 날입니다.
물놀이를 시작하니 신이 나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물총놀이도 하고 미끄럼틀도 타고
활동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우솔반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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