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오늘은 숲체험이 있는 날이였어요.
마스크를 쓰고 늘솔길 공원에 도착했는데 지난번 숲체험 선생님이
또 우리 우솔반을 맞아주셨어요.
민들레 선생님의 지도 아래
신나게 집중하며 봄꽃도 찾아보고 땅을 파서 씨앗도 심어 보았답니다.
같이 하지 못한 채율, 윤후~ 다음엔 꼭 같이 가요~

남도향
2018. 4. 20. 오후 10:09:45
사랑합니다.
오늘은 숲체험이 있는 날이였어요.
마스크를 쓰고 늘솔길 공원에 도착했는데 지난번 숲체험 선생님이
또 우리 우솔반을 맞아주셨어요.
민들레 선생님의 지도 아래
신나게 집중하며 봄꽃도 찾아보고 땅을 파서 씨앗도 심어 보았답니다.
같이 하지 못한 채율, 윤후~ 다음엔 꼭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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