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지난 1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이 성장하며
자라온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며
감동과 놀라움을 경험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길게는 3년 짧게는 1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지내며
많은 정이 든 만큼 아쉬움이 크지만
이제 정들었던 고잔어린이집을 떠나는 어린이들과 함께
인사드리려고합니다.
지난 시간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강민경
2018. 2. 21. 오후 11:54:20
사랑합니다.
지난 1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이 성장하며
자라온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며
감동과 놀라움을 경험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길게는 3년 짧게는 1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지내며
많은 정이 든 만큼 아쉬움이 크지만
이제 정들었던 고잔어린이집을 떠나는 어린이들과 함께
인사드리려고합니다.
지난 시간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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