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민경

2018. 2. 15. 오후 3:19:15

사랑합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어린이들과

설 맞이 세배를 드렸답니다.


의젓한 어린이들의 모습에 뿌듯하기도하고

어리둥절한 얼굴로 친구들을 살펴보며

쭈뼛쭈뼛 따라하는 모습에

웃음이 나오기도하는

즐거운 설명절이었답니다.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가정에 행복과 사랑만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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