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2017학년도 마지막 도예체험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도 못했던 순간에
마지막이라는걸 깨닫고나니
그동안 더 많은 체험을 나누지 못한 아쉬움이 남네요.
다양한 도예 작품으로 즐거움을 더했던
어린이들에게
기쁨으로만 기억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강민경
2018. 1. 12. 오후 9:08:33
사랑합니다.
2017학년도 마지막 도예체험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도 못했던 순간에
마지막이라는걸 깨닫고나니
그동안 더 많은 체험을 나누지 못한 아쉬움이 남네요.
다양한 도예 작품으로 즐거움을 더했던
어린이들에게
기쁨으로만 기억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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