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을 축하합니다.

강민경

2017. 12. 28. 오후 9:24:01

사랑합니다.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드리며

구유경배다녀왔습니다^^


우솔반 친구들이 감기에 몸살을 겪어 많은 친구들이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성탄의 의미를 알고 주변 이웃을 사랑하라는 마음의 메시지는

마음속 깊이 담아올 수 있었답니다.


이제 곧 다가올 겨울 자율 등원기간이 지나면

7살 형님이 된 의젓한 우솔반 친구들을 만나겠네요.

새해에 더 많은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8년 더 행복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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