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도자기 이야기

강민경

2017. 9. 8. 오후 11:15:30

사랑합니다.

이번주에는 도예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점점 익숙해지는 도자기 그림에 그림솜씨도 날로 늘어가고

색칠도 수준급인 우솔반 어린이들 멋진 작품이 하나씩 나올 때 마다

함박 웃음도 절로 늘어만갑니다.


다치는 친구들이 걱정되어 날로 걱정이 늘어가는 한 주간이었답니다.

''바른 자세, 바른 걷기''

나를 배려하여 내 몸을 위해 바르게 앉고 바르게 걸으며

튼튼하고 건강하게만 자라주었으면하는 마음에 잔소리도 함께 늘어가네요


잔소리쟁이 선생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서로를 배려하는 참 모습이 예쁜 우솔반 어린이들이랍니다.

주말 동안 따뜻한 이야기들로 이야기 주머니가 가득채워지기를 기도해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