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왕의 포도 따기 참 쉬워요

강민경

2017. 9. 2. 오전 11:59:38

사랑합니다.

어린이들과 인성주제 경청을 마무리하면서

경청왕 수여식을 갖었습니다.

경청이라는 말 자체가 6살 어린이들에게 어려운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가족의 이야기를 들으며 세상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마음을 전하는 어린이들이 되었기를 기도해봅니다.


이번주에는 어린이들과 포도밭에 다녀왔습니다.

포도를 따고 포도를 내어준 지구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지켜야할지

즐거운 불편을 시작하는 우리의 마음을 다져보았습니다.


이제 즐거운 불편이 시작됩니다.

어린이들의 다짐이 끝까지 이어지도록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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