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어린이들과 어린이 연극 ''''슈퍼맨처럼~''''
연극 관람과 충무공&세종대왕 이야기 관람을 다녀왔습니다.
장애인 친구에 대해 알아가면서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친구를 사랑하는 올바른 마음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배를 타보기도하고 노를 저어보고 돛을 띄우면서
해상 교통 기관을 더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어요^^
그림 속 글자를 술술 읽어내리는 모습에
기특하여 웃음이 나기도하고
언제 이렇게 자라났나 뭉클한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떤 경험의 시간이 되었을지 모르지만
앞으로의 꿈길에 밑거름이 되었기를 기도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