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동물 친구들이에요
앵무새는 부끄럼쟁이라 이야기를 못하고
뱀은 엄청 길어지면 사슴도 잡아먹고 코알라도 잡아먹을 수 있을만큼 크게 입을 벌릴 수 있지만
아직은 작은 아기 뱀이라 선생님이 도와주시면 용기내볼 수 있어요
(시도를 못해본건 용기가 없어서가 아니에요~ 무거운 뱀을 올려서 내가 어깨가 아플까봐
오늘은 안했어요. 엄마,아빠 다음에는 시도해볼께요!^^*)
-친구들과 함께 동물체험을 하면서 동물 체험 선생님께서
이렇게 많은 아이들이 뱀과 교감하려고 노력하고 시도하는 것은 처음본다며
아이들을 기특해 하시더라구요^^ 뿌듯한 마음으로 체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