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이번주에는 1학기 마지막 숲체험을 다녀왔습니다.
뜨거운 여름에 뜨거운 햇볕을 피해 그늘막으로 숨어든
아기새들처럼 옹기종기 모여 활동을 하고
친구들과 흙의 시원함을 생각하면서
활동해볼 수 있었습니다.
즐거운 우리 아들의 숲 체험을 위해 준비해주신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뜨거운 햇볕을 시원한 빗줄기로 씻어내주기를 기도해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강민경
2017. 7. 14. 오후 6:15:02
사랑합니다.
이번주에는 1학기 마지막 숲체험을 다녀왔습니다.
뜨거운 여름에 뜨거운 햇볕을 피해 그늘막으로 숨어든
아기새들처럼 옹기종기 모여 활동을 하고
친구들과 흙의 시원함을 생각하면서
활동해볼 수 있었습니다.
즐거운 우리 아들의 숲 체험을 위해 준비해주신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뜨거운 햇볕을 시원한 빗줄기로 씻어내주기를 기도해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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