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어린이들과 꿈별 나누기를 함께해보았습니다.
아직은 꿈별을 이야기하기에 너무 어린나이일지도 모르지만
꿈별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생각을 나누는 모습이 너무나 기특한 우솔반 지혜리더 어린이들이랍니다.
소중한 지혜리더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별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내딛을 수 있도록
곁에서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꿈별이 다소 엉뚱하기도하고 영웅담같아 보이기도하지만
어린이들의 지금의 마음을 나타내는 것 같아 귀엽기만하네요.
가정에서도 함께 발표해보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