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어린이들과 즐거운 한 주를 보냈습니다.
가족이라는 주제 아래에
엄마,아빠 그리고 형제들까지 알뜰살뜰 챙기는 귀여운 우솔반 어린이들과
즐거운 게임을 통해서 조금 더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었답니다.
엄마,아빠의 신발을 신어보자는 취지의 게임이었는데
슬리퍼 신고 달리기가 어려웠는지 엉덩이를 뒤로빼고 뒤뚱이며 뛰는 모습에
귀여움이 가득담겨 다 함께 신이나서 응원했답니다.^^*
한 주 동안 상담을 하면서 어린이들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알고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해주신 학부모님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