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어린이들과 즐거운 도예체험을 함께하였습니다.
초벌로 구워진 도자기 그릇위에
연필로 그림을 그려넣을 때는 멋진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했는데
막상 물감으로 그림을 색칠하려니 어려움이 많았던 우리 우솔 어린이들~
그래도 멋진 색감으로 표현해낸 도자기들이
빨리 받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어린이들과 한 주간 ''특별한 나''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특별하고 소중한 우리 어린이들이
어떤 특별함을 가졌는지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