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어린이들과 즐거운 봄 소풍을 안전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동물들과 교감하며 동물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기도하고
친구들과 추억을 쌓기위해서 열심히 땀흘리며 걸은 귀여운 우솔반 친구들이었답니다.
동물들이 싸우는 모습에 관심을 갖기도하고
원숭이 엉덩이를 보며 원숭이 엉덩이는 빨갛다며 노래를 부르기도하고
등 돌린 침팬치에게 삐지지말라고 위로해주는 귀여운 모습에 함께 행복한 봄 소풍이었습니다.
몸이 아파 함께하지 못한 하영이와 첫 소풍을 함께 하지 못한 아사드베크 생각에
너무나도 아쉬운 봄 소풍이었지만.. 다음에 더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기를 기도하며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사진으로나마 함께하였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