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봄 소풍 이야기

강민경

2017. 4. 21. 오후 9:45:40

사랑합니다.

어린이들과 즐거운 봄 소풍을 안전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동물들과 교감하며 동물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기도하고

친구들과 추억을 쌓기위해서 열심히 땀흘리며 걸은 귀여운 우솔반 친구들이었답니다.


동물들이 싸우는 모습에 관심을 갖기도하고

원숭이 엉덩이를 보며 원숭이 엉덩이는 빨갛다며 노래를 부르기도하고

등 돌린 침팬치에게 삐지지말라고 위로해주는 귀여운 모습에 함께 행복한 봄 소풍이었습니다.


몸이 아파 함께하지 못한 하영이와 첫 소풍을 함께 하지 못한 아사드베크 생각에

너무나도 아쉬운 봄 소풍이었지만.. 다음에 더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기를 기도하며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사진으로나마 함께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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