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어느새 3월 한달이 지나갔네요.
눈 깜짝하는 사이 3월의 풍경이 바뀌었어요~ 어린이들과 실외활동을 나가며
따뜻한 바람에 행복하다가도
코끝을 찌르는 먼지의 공격에 한숨부터 나오는 봄이네요^^
어린이들과 고잔성당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부활절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조금은 조용한 모습이지만
분주하게 움직이시는 손길 속에 아이들이 함께하니
더 공손하고 얌전한 모습에 감탄을 지었답니다.
성당에 다녀오면서 건강한 한해를 기원했답니다.
한 해동안 무탈하게 잘 견뎌내기를 늘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