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어린이들과 즐거운 한주 한주를 바쁘게 보내며
어린이들이 6살이되어서
조금씩 교실에 선생님에게 친구들에게 적응해가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고 기특하기만 하답니다.
어린이들과 생활하는 하루하루 일과가 빠르게 지나가
어느새 첫 도예날까지 오게되었네요.
오랜만에 만지는 물레에 어색해하면서도
즐겁게 활동하는 어린이들의 고사리 같은 손이
너무나 귀여운 하루였답니다.
예쁜 모습을 함께 보셨으면 좋겠어요^^*

강민경
2017. 3. 17. 오후 7:36:26
사랑합니다.
어린이들과 즐거운 한주 한주를 바쁘게 보내며
어린이들이 6살이되어서
조금씩 교실에 선생님에게 친구들에게 적응해가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고 기특하기만 하답니다.
어린이들과 생활하는 하루하루 일과가 빠르게 지나가
어느새 첫 도예날까지 오게되었네요.
오랜만에 만지는 물레에 어색해하면서도
즐겁게 활동하는 어린이들의 고사리 같은 손이
너무나 귀여운 하루였답니다.
예쁜 모습을 함께 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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