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을 꾸며요

강민경

2017. 3. 10. 오후 8:13:35

사랑합니다.


행복한 일주일의 시간이 끝났네요~^^*

어린이들과 즐거운 한 주를 보내며 새롭게 특별활동을 시작하기도하고

변화된 교실에서 다양한 수업을 하면서 더 많이 성장한

우솔반을 기대해봅니다.


아직은 낯설고 신기하기만한 교실을 적응하느라

조금은 힘이들겠지만 그래도 적극적으로 움직이려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며 함께 응원하려고합니다.


이번주에는 교실을 함께 꾸며보며 우리반을 꾸미는

아기자기한 마음으로 함께 우리반,내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손을 모았답니다.


우리들의 작품 너무나 귀엽고 예뻐서 햇빛이 내리는 오후에는 창문에만

머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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