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조금 따듯해져 늘솔길 공원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자연 속 에서 뛰어 놀 수 있는 우리 우솔반의 행복한 미소 보이시나요?
아쉬움을 뒤로한 채 어린이집으로 돌아오는 우솔반 친구들은
"내일 가족끼리 와야지!"라고 이야기 하기도 했답니다.

문보경
2017. 1. 7. 오전 11:51:06
날씨가 조금 따듯해져 늘솔길 공원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자연 속 에서 뛰어 놀 수 있는 우리 우솔반의 행복한 미소 보이시나요?
아쉬움을 뒤로한 채 어린이집으로 돌아오는 우솔반 친구들은
"내일 가족끼리 와야지!"라고 이야기 하기도 했답니다.
원빈이가 환희랑 점퍼가 똑같다고 했었는데 진짜에요~^^
: 원빈이랑 한희가 같은 옷을 입었다며 결혼해야 한다고 계속 손을 잡고 다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