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조금 따듯해져 늘솔길 공원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자연 속 에서 뛰어 놀 수 있는 우리 우솔반의 행복한 미소 보이시나요?
아쉬움을 뒤로한 채 어린이집으로 돌아오는 우솔반 친구들은
"내일 가족끼리 와야지!"라고 이야기 하기도 했답니다.

문보경
2017. 1. 7. 오전 11:49:43
날씨가 조금 따듯해져 늘솔길 공원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자연 속 에서 뛰어 놀 수 있는 우리 우솔반의 행복한 미소 보이시나요?
아쉬움을 뒤로한 채 어린이집으로 돌아오는 우솔반 친구들은
"내일 가족끼리 와야지!"라고 이야기 하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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