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김장을 했습니다^^
양념이 묻지 않은 무도 먹어보고
손으로 살짝 양념을 찍어 먹어볼 수도 있었어요.
깍두기를 담그고 하나씩 먹어보기도했답니다
분명히 매운데 하나도 안맵다는 우리 아이들^^
눈에는 눈물이 맺혔지만 하나도 맵지않고 맛있다고 했답니다!

문보경
2016. 11. 18. 오후 5:13:13
오늘은 김장을 했습니다^^
양념이 묻지 않은 무도 먹어보고
손으로 살짝 양념을 찍어 먹어볼 수도 있었어요.
깍두기를 담그고 하나씩 먹어보기도했답니다
분명히 매운데 하나도 안맵다는 우리 아이들^^
눈에는 눈물이 맺혔지만 하나도 맵지않고 맛있다고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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