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하였지만 옷을 단단히 입고 어린이집에서
10분거리의 늘솔길 공원에 산책을 다녀 왔답니다.
주변의 겨울 풍경들도 이야기나누고 양떼들도 궁금하다고
하여 보러 가보고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숲 속 놀이터에서
맑은 공기마시며 체력 단련을 해 보았답니다. 다음에도 꼭 오자고
아이들이 선생님께 다짐을 받았답니다.

김은경
2016. 1. 8. 오후 5:05:10
날씨가 쌀쌀하였지만 옷을 단단히 입고 어린이집에서
10분거리의 늘솔길 공원에 산책을 다녀 왔답니다.
주변의 겨울 풍경들도 이야기나누고 양떼들도 궁금하다고
하여 보러 가보고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숲 속 놀이터에서
맑은 공기마시며 체력 단련을 해 보았답니다. 다음에도 꼭 오자고
아이들이 선생님께 다짐을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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