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자 명인이 운영하는 김장 담기 체험관에 가서
김치의 재료, 만드는 방법 등을 듣고 개인 항아리뚜껑에
자신만의 김치를 담궈 보았습니다. 배춧잎 한 장 한장에
양념소를 바르는 아이들의 손길에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김은경
2015. 12. 11. 오후 9:20:02
김순자 명인이 운영하는 김장 담기 체험관에 가서
김치의 재료, 만드는 방법 등을 듣고 개인 항아리뚜껑에
자신만의 김치를 담궈 보았습니다. 배춧잎 한 장 한장에
양념소를 바르는 아이들의 손길에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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