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내린 눈이 놀이터에 쌓여 어린이들과
옷을 단단히 입고 눈을 만지고 놀아 보기를 하였습니다.
"눈이다" "앗, 차가워." 정말정말 아이들이 좋아하였습니다.
눈사람만드는 아이, 눈뭉치는 아이, 눈싸움 하는 아이
살포시 만져 보는 아이 등 아이들의 개성대로 눈을 가지고 놀아
보았습니다. 교실로 들어가자고 하였더니 들어가기 싫어서
천천히 발을 떼는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김은경
2015. 12. 6. 오전 11:28:38
새벽부터 내린 눈이 놀이터에 쌓여 어린이들과
옷을 단단히 입고 눈을 만지고 놀아 보기를 하였습니다.
"눈이다" "앗, 차가워." 정말정말 아이들이 좋아하였습니다.
눈사람만드는 아이, 눈뭉치는 아이, 눈싸움 하는 아이
살포시 만져 보는 아이 등 아이들의 개성대로 눈을 가지고 놀아
보았습니다. 교실로 들어가자고 하였더니 들어가기 싫어서
천천히 발을 떼는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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