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에 생각이 나는 간식거리인 호떡을 만들어 보았어요.
호떡 믹스를 미지근한 물에 반죽을 하는 것을 함께 보고
시간이 지나 부풀어오른 반죽을 조물조물하여 속을 넣어
만들어 보았어요. 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김은경
2015. 11. 21. 오후 3:21:52
추운 날씨에 생각이 나는 간식거리인 호떡을 만들어 보았어요.
호떡 믹스를 미지근한 물에 반죽을 하는 것을 함께 보고
시간이 지나 부풀어오른 반죽을 조물조물하여 속을 넣어
만들어 보았어요. 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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