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사랑스러운 우리 어린이들이 고잔어린이집에
첫 등원을 하였습니다. 어색하고 두렵기도하지만 씩씩한 모습으로
등원하여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어른스럽고 대견하답니다.
고잔어린이집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강민경
2016. 3. 4. 오후 1:28:46
사랑합니다.
사랑스러운 우리 어린이들이 고잔어린이집에
첫 등원을 하였습니다. 어색하고 두렵기도하지만 씩씩한 모습으로
등원하여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어른스럽고 대견하답니다.
고잔어린이집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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