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먹을래요. [윤영주]이이동렬2006. 2. 14. 오전 10:30:38 '그만 먹을래요~~, 를 외치며 방에 들어온 노영양. 그러나 그녀는 부침개와 볶음밥을 옆에 끼고 혼자서 우적우적...... 딱 걸렸어..... *^^* 한유진(초승달) 누군 몰겠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