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에는 씨가 있어 자라고 성장한다
시·2015. 4. 19. 오전 11:15:11
좋은 씨앗을 뿌려야..
세상은 잘난 사람 만의 것은 아니다.
잘나거나 못 나거나 모두가 공유해야지.
잘나고, 부자고, 똑똑한 사람 만이 나서고 소유하고 독점한다면 공평한 세상이 아닐것이다.
사회는 경쟁사회라서라지만, 교회 안에서는 사회와 다른 면이 절실히 요구된다.
자신의 부족함(게으름, 나태함, 사회 부 적응, 남 앞에 나서지 못함, ) 통해서 겸손을 알게 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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