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
시·2015. 4. 10. 오전 10:04:47
남과 함께, 이웃과 함께... 참 좋은 말이다.
그러나
맹목적 믿음과 순종에는 문제가 될 부분도 있다.
어제까지
왕처럼 예루살램에 입성하는 예수에게 자기 옷까지 벗어서 땅에 깔더니,
별 볼일없이 십자가 형까지 받게 되니
남들이 죽여라 죽여 하니 덩달아 죽여라 죽여 한 사람이
나중에 알고보니 예수 그리스도 이시더라.
로마 교황청에서는
지금 보면 말도 안되지만
이전 노예제도를 비 공식 인정하였고,
군주와 더불어 백성을 착취하고 탄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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