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의 생각
이야기·2015. 3. 22. 오후 1:49:17
어느 분의 생각
1. 최근 알게 된 신자 분에게서 차 보험을 가입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다.
그래서 저희 성당에 생활이 힘든 과부가 있어 그 분에게 가입해 있다고 양해를 구했다.
그래도 매번 요구를 해서 거절하지만 다소 불편한 감정이다.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는 치열한 경쟁사회지만
더우기 신자들끼리라면 어려운 신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2.할아버지 손님의 훈계: 장사를 하다보면 다른 집보다 싸게 판다며, 손님이 다른 곳에서 사온 물건가격을 물어보기 일쑤다. 물어보았더니 할아버지는 이 집 저집 물건을 골고루 팔아 주시는 주관을 갖은 분으로 나 만이 아닌 모두가 같이 먹고 살아야 한다는 주관을 갖고 있는 분"
으로 양말 몇 켤레를 사가지고 가셨다. 할아버지에게 혼은 났지만 나를 일깨워 준 도덕 선생님이 셨다.
3.일시 편승해서 사는 세상인데, 소유하려고 하지마라.
모두가 더불어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는 자세.
4.침묵과 개인 영성을 지향하는 평신도 수도회.
단위별(싱글 남자, 싱글 여자,일반 가정) 공동생활. 수도자 상주 상담.
5.나는 직원에게 반 말하는 손님 원하지 않는다.
곧 직원이 무시하는것이 자신을 무시하는것과 같기 때문이란다.
상도의 란 상호 존중이 되어야 한다.
6. +
토 마 스
(크게.아버님/ 작게, 원미/ 크게. 어머니) --- 로고
Foundation
7. 죽음 -- 부활
썩는다--에너지 생성
씨앗 ----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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