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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식2011. 3. 7. 오후 5:27:23

+찬미예수님+

 
 
+찬미예수님+
 
어제 청년미사후 인사드렸던 청년성가대"야훼이레" 지휘자 박계식(발렌티노)입니다.
 
저녁식사후 사제관에서 마셨던 커피에 빠져버릴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며칠후에 영명축일 이신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계식(발렌티노)의 캐리커쳐 입니다^^
 
박종민2011. 3. 7. 오전 11:08:45

인사드립니다.

신부님, 안녕하세요.
 
가정사목분과 박종민 요셉 입니다.
신부님 부임하시고 첫 사목회의에 회사일로 참석못하고 인사도 못드렸습니다.
어제 9시 미사에서 거여동성당 카페를 개설하셨다는 말씀듣고 가입하였습니다.
신부님께서 이렇게 손수 온라인상에 대화의장을 열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허정미2011. 3. 6. 오후 11:50:27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화요일 저녁 미사 반주하는 허정미 스콜라스티카입니다.~
굿뉴스 회원이 된지는 십년이 넘었는데 우리 성당 카페가 생기니 반갑습니다.
오고가는 마음을 통해 은총 얻을 수 있는 귀한 자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문전호2011. 3. 6. 오후 9:07:39

반갑습니다

반~갑씀네다 ♪ 반~갑씀네다 ♬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더니

우리 본당도 예외가 아니었네

드디어

IT시류(時流)에 휩쓸려

카페가 개설되었답니다

반갑습니다 .

새로오신 우리 요셉 신부님

축일도 함께 성큼 다가왔으니

이것이 바로 금상첨화가 아니고

그 무엇이겠는고 !

3월19일 축일때 정식 축하드릴깨요

 

유선자2011. 3. 6. 오후 6:55:30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마리아회  유로사입니다

좋은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 오겠습니다

왕순자2011. 3. 6. 오후 6:16:23

찬미예수님!

반갑습니다 연령회부회장 왕미카엘라입니다 신부님께서 성당카페만드셨다는것을 오늘알았읍니다 저도 참여하게되어 감사합니다 저희는 오늘 김춘달 스테파노 형제님 장지에 다녀왔습니다 주일이라 장지수행하시는분이 적어 고인이 사시던집에 돌고계실때 저는성당에 들려 로사와 데레사에게 같이갈것을 부탁하여 잘다녀왔습니다 갑자기 부탁하여 얼결에 따라준 로사 정말고맙고요 상주들이 고마워하는 모습을 볼때 이것이 진정한 주님이 원하시는것이 아닌가싶읍니다 신부님 이런자리마련해주신걸정말감사드립니다.
김미경2011. 3. 4. 오후 5:59:25

드디어 거여동성당에 온라인모임도 생겼네요...

오늘 구반장모임에서 거여동성당 온라인 카페가 만들어졌다는 소식에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신부님의 카리스마가 느껴져 마냥 기대가 됩니다. 겁도 나구요^^
왜냐면 저는 반장이지만 교리상식이 늘 부족하여 시험을  보면 제일 먼저 낙방할거라서요 ㅎㅎㅎ
 
카페개설 축하드리며 자주 들러 한줄 메모 남기겠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은총의 선물인 사랑하는 우리 아가들 소개올립니다.
글라라 수녀2011. 3. 4. 오후 12:53:26

행복과 기쁨

 
 
어제 우리 본당카페가 어디 있나 헤메다 찾지 못했는데,
오늘 신부님께서 구반장 월모임때 소개해 주셔서
오늘이야 들어왔습니다.
 
산뜻하고 좋습니다.
 
이 카페를 통하여 더욱 하나되는
우리 거여동 본당 공동체가 되길 희망하며
축복합니다.
 
-우리에게 무쥔장 희망과 의욕을 심어주신 신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송영무2011. 3. 3. 오후 11:44:57

감사하는 마음으로

 

           신부님의 부임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축하드립니다.

              전 사목회장 송영무 베드로입니다.

             전에도 우리 본당의 카페를 만들어 운영할 계획으로 봉사자를 물색하다가 뜻을

          이루지 못했는데, 신부님이 오셔서 직접 만남의 장을 마련해 주시니 우리 성당의

          홍복인가 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날로 발전하는 카페가 되기바랍니다.

김동수2011. 3. 3. 오후 5:20:23

신부님 고맙습니다!

.

신부님!
사목회 총무 김동수 대건안드레아입니다.
교우들의 대화 창구를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주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삼겹살day입니다.
맛있는 삼겹살 드시고 건강하세요.
김종관2011. 3. 3. 오후 12:21:40

신부님 새로운 대화창구 고맙습니다.


신부님 안녕하세요?

주일학교 분과장  김 종관 요아킴 입니다.

새로운 대화공간이 생겨서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 신부님께 드릴 말씀이 있으면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주일학교 분과장

김 종관 요아킴 드림.

010-4244-7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