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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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2012. 11. 15. 오후 3:11:51
후아~ 평신도 주일... 멘붕이네요... ㅋ
아~ 이번 평신도 주일에 강론해야하는데 멘붕이네요.... 하하;;
그래도 열심히 준비해서 어린이들에게 좋은 말씀을 해주어야겠어요^^
그래도 열심히 준비해서 어린이들에게 좋은 말씀을 해주어야겠어요^^
박남숙2012. 11. 6. 오후 1:27:56
등업부탁드립니다
신부님 컴맹이라 이제서야 들어왔네요 성당소식을 컴퓨터로 가까이 하고 싶네요 ㅋㅋㅋ 등업 부탁드립니다
김영석2012. 10. 22. 오후 10:21:00
체육대회사진 ㅠㅠ
흡... 사진 파일커서 인올라가네요 ㅜㅜ
김행님2012. 10. 22. 오후 3:35:17
행복을 서로 나눔니다.
행복했던 한마음 체육대회
3구역에서 경품을 많이 타서 행복을 전해봅니다.
청바지.그릴.안마기.전기 매트. 골고루 당첨됐답니다.
특히 안마기 당첨되신 83세 드신 조순례(베로니카)자매님이 너무 기뻐하시고 행복해 하시면서
저에게 글을 올려 주십사고 청하셨답니다. 고맙고 감사하다고.
좋은 선물들을 골으셔서 필요한 물건이 당첨되게 되어서 신부님께 감사하다고,
대신 제가 글을 올림니다.
하느님께 감사하고 모두에게도 감사해 행복을 전하고싶다고......
3구역에서 경품을 많이 타서 행복을 전해봅니다.
청바지.그릴.안마기.전기 매트. 골고루 당첨됐답니다.
특히 안마기 당첨되신 83세 드신 조순례(베로니카)자매님이 너무 기뻐하시고 행복해 하시면서
저에게 글을 올려 주십사고 청하셨답니다. 고맙고 감사하다고.
좋은 선물들을 골으셔서 필요한 물건이 당첨되게 되어서 신부님께 감사하다고,
대신 제가 글을 올림니다.
하느님께 감사하고 모두에게도 감사해 행복을 전하고싶다고......
김영석2012. 10. 22. 오전 9:30:30
체육대회~~
어재 거여동 한마음 체육대회 너무 즐거웠어요~ ^^
경춤이 하나도 안돼서요 ㅠㅠㅠㅠㅠ
ㅋㅋㅋㅋ 제가 돌아다니며 사진찍은것을 오늘 저녁에 올릴께요~^^
경춤이 하나도 안돼서요 ㅠㅠㅠㅠㅠ
ㅋㅋㅋㅋ 제가 돌아다니며 사진찍은것을 오늘 저녁에 올릴께요~^^
김영순2012. 9. 25. 오후 2:51:57
등업부탁드려요
초등부김영순마리아입니다.빨리해주세요~^^
:)2012. 5. 18. 오전 10:09:00
금요일이예요~~
내일 성모의 밤, 아름답게 치뤄질 수 있게 주님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준비하시는 신부님, 수녀님, 형제 자매님 화이팅!
사랑합니다~!
준비하시는 신부님, 수녀님, 형제 자매님 화이팅!
사랑합니다~!
길수연2012. 5. 13. 오후 9:26:41
저도 등업이요^^
안녕하세요? 복사단 자모입니다.
이제야 가입했어요..
자주와서 행사 사진도 올리고 성당소식도 듣겠습니다..
등업 해주세요~~~
:)2012. 3. 20. 오후 1:19:19
겨울바람을 맞으며
요즘 햇살은 곧 봄이 될 것처럼 따뜻한데, 바람은 아직 차더라고요.
찬 바람이 코트를 파고 드는데, 자꾸 몸을 움추리며 춥다, 춥다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겨울이니까 추운게 당연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
움츠렸던 몸을 펴고 차가운 겨울바람을 맞아보았더니
추위가 당연하게 생각되면서 심지어 덜 추운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생활중에 맞이하게 되는 시련과 고통도 비슷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꾸 그 시련을 떠올리고 "왜이렇게 힘드나?" 하니까 더 힘든건 아니었을까, 하고 생각되었습니다.
조금 의연하게, 좋을 날이 오려면 힘든것도 당연하지, 라고 생각하며
하느님께서 함께 계셔주시기를 청하며 기도로 견뎌낸다면
겨울의 찬 바람이 지나가고 꽃향기 담은 봄바람이 불듯이
이 시련도 지나가고 좋은 날이 올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활을 맞이하려면 십자가에 못박혀야 하는 것이니까요.
거여동 신부님, 수녀님, 교우분들 모두 의미깊은 사순시기 되시길 바랍니다.
이안기2012. 3. 18. 오후 6:24:11
저도 등업 시켜주세요
신부님 저 컴맹이라 좀 버벅댑니다.
레지오 아치에스 때 찍은 사진좀 단원들 한테 보여줘야할것
같은데 저도 등록 시켜 주시면않될가요???
죄송합니다..
:)2012. 2. 29. 오전 10:42:01
봄을 기다리며 :)
날씨가 많이 풀린 것 같지만, 아직 매마른 가지에 눈이 움터있지 않은 것을 보니 봄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올 해는 개화 시기가 좀 늦어져 4월 5일~15일 정도 일 것이라고 예상하던데,
부활의 희망을 가지고 사순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부활절에 꽃망울을 터뜨려 하느님께 감사를 더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가져봅니다.^^
신부님, 수녀님, 그리고 우리 거여동 성당 모든 교우분들이 하느님의 돌보심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민수진2011. 10. 9. 오전 10:15:18
안녕하세요? 첫 영성체 교리를 받는 민수진 입니다.
신부님 안녕하세요? 저 등업시켜주세요.
요즘 첫 영성체를 받느라 조금 힘들지만, 재미있어요!! 수녀님께 감사해요~~ 앞으로 기도문도 열심히 외우고 성경도 잘 쓸게요~ 그리고 미사도 열심히 나갈께요. 내일 새벽미사에서 볼께요♡
김도영2011. 10. 6. 오후 11:42:05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3학년 김도영입니다.
첫영성체 교리 중이라 요즘 저는 무척 바쁘답니다.
수녀님, 교리를 항상 열심히 가르쳐주셔서 감사해요^^^
신부님^&^ 저 등업시켜주세요~^^
방지윤2011. 10. 6. 오후 10:12:43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방지윤입니다 신부님 저 등업시켜주세요~~
이유진2011. 10. 6. 오후 7:51:37
저좀등업시켜주세요;
등업시켜주세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