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담사에서 출발하여 봉정암에서 라면하나 끓여여먹고 힘을 받아서 중청까지 올랐습니다
중청휴계소에서 8천냥 주고 하루밤 묵고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라면 하나 먹고 대청봉 정상을 올랐습니다.
내려올때는 공룡계곡을 바라보면서 비선대 방향으로 하산 했습니다
서울에서 홍성 방향으로 가시면 2시간 남짓 달리면 백담사가 나옵니다.엄청 가까워 졌지요

김종억
2011. 3. 2. 오후 5:04:07
좋은 곳에 다녀오셨군요 사진이 너무 크면 안 올라가요 사이즈를 줄이시면 올라갑니다 1024*768정도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