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순
2004. 11. 11. 오전 8:28:01
어쩜, 꽃으로도 이렇게 깊은 기도를 할 수 있다니요!
정말 예쁘죠? 늘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아름답게 꽂아 주시는 마르첼리나자매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