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2007. 6. 16. 오후 10:16:47
남양성지 사진입니다.
즐감하세요
무더운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언제 찍었지...역시 보는 눈이 다르시군요...
역시, 빈첸시오형제님=작은신부님...
예쁜 꽃들과 동산에 둘러쌓인 성모님의 모습이 눈부시게 아름답네요...
네도 좀 찍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