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요한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1999. 12. 27. 오후 3:41:30

여지껏 한번도 보이지 않은

이석균 부제님의 축일입니다.

모두들 기뻐해주십시요.

글구 빨리

동호회에 얼굴을 보이도록

부탁드립니다.

내년에도 안보이면

협박 메일을 보낼 예정입니다.

그럼

협박메일에 동참 하실분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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