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샵 탄생~!!!
·2000. 9. 21. 오후 9:57:27
성지운 신학생이 [하고싶은 말]의 게시판 관리를 맡았습니다.
그래서 회원가입과 게시판 관리를 하게되었습니다.
축하해 주세요...(와~ 난 살앗다.!!!_) 저를 위한 축하입니다.
저는 자료실을 조용히 맡고 있겠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성지운 신학생이 [하고싶은 말]의 게시판 관리를 맡았습니다.
그래서 회원가입과 게시판 관리를 하게되었습니다.
축하해 주세요...(와~ 난 살앗다.!!!_) 저를 위한 축하입니다.
저는 자료실을 조용히 맡고 있겠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