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멜 황태현 신부의 모친 김원순(안나) 선종 기도요망

·2004. 4. 17. 오전 4:43:32

서울 동창회장 이동호 신부님께서 보내주신 내용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연미사 한 대를 드려주시고,

애도를 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부활을 축하해.

무소식이 희소식이지 뭐.

 

갈멜 황태현 신부 모친께서 노환으로 선종하셨다고 연락을 받았어.

김 원순 (안나) 85세. 부산 삼선 병원 영안실에 계시대. 전화 051-312-7211

18일 주일 8시에 부산 주례성당에서 장례미사 예정이구.

 

건강하게 잘 지내셔.

 

서울에서 이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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