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전주에서 새 신부님들이 가입하셨습니다.
·2000. 5. 31. 오전 11:56:42
대구 대교구에서 대신학교 당가신부를 맡고 계신 1988년 서품 배임표(세례자 요한) 신부님과 전주 교구의 교구청에서 청소년국장을 맡고 계신 최상범(요셉) 신부님께서 가입하셨습니다(최 신부님은 1986년에 서품을 받으셨지만 동창들이 1988년 서품이라 당신도 함께하시길 원하신다고 해서 가입승인을 하였습니다).
두 분 신부님을 환영합니다.
두 분 신부님의 ID는 각각 baeip(@catholic.or.kr)와 choijp(@catholic.or.kr)입니다.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합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