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조카들입니다....채채재원2004. 7. 14. 오후 8:23:55 떠들어서... 봐줬는데..아빠가 니가알아서 벌주라고해서.. 처음에서 13번은 조용히해... ?뛰지마 이랬는데.. 기필코 무시하고.. 뛰어서... 벌을 주는데....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