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결승전 (교하: 야당) 비가 내리는 가운데 양팀의 페어 플레이를 보면서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넘어진 상대방 선수를 손잠아 주고 서로 화이팅 하는 모습 보는이로 하여금 보기 좋았습니다.
예선전에 보여주었던 팀과는 매너문제에서 많은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모든 팀들이 서로서로 존중하면서 페어플레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회를 준비하신 서부지구 회장님 (최성찬 요셉) 이하 스탭 분들 또한 가톨릭 심판단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내년에 더욱 성숙한 만남이 있었으면 합니다.
가톨릭축구단 홍보 최루시아
